참 오랜만에 읽어본다. 마시멜로두번째 이야기. 한 때 붐이었을 때 사서 읽었었다. 솔직히 말하면 그 때도 30대였지만 이 책을 이해하지 못하였다. 읽고 난 감상은 단 한마디. 뭘하자는거야???
그러던 것이 오늘 읽고나서 그렇군, 난 기다림을 참지 못하고 마시멜로를 먹어대고 있는 사람이었군.헐헐~
이래서는 안되는것일세,친구. 자넨 어제 승리씨의 찌찔한 팬이 되지않기로 하지 않았나.
주인공찰리의 편두통이야기가 인상 깊었는 데 비싸지만 효과빠른 두통약을 팔기위해서 어떤 방법을 쓸것인가.
찰리의 답은 두통을 만든다였다. 이 이야기는 나중 얘기와 좀 더 이어지는 건 데 위기에 처한 찰리에게 전상사였던 조나단이 내어준 과제 세상을 바꾸는 방법과 자기 자신을 바구는 방법이 있다면 둘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?의 답변이다. 세상 사람들에게 두통을 만든다고 답한 것은 세상을 바꾸려는 것, 하지만 조금 더 싶이 생각해본 찰리는 중요한 건 자기자신인것을 깨닫는다.
결국 모든 것은 '나'로 부터 시작하는 것이다. 남이 아닌 나로부터.........
책 내용보다 가슴에 확 와닿는 멘트는 뒷표지에 있는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님의 한 말씀.
"이 책은 열심히 살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는 현대인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이야기이다."
정말 이 말에 공감....이라기 보다 찔리는것은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날 보면 참 열심히 노력하며 산다고들 한다. 하지만 살아가는 뚜렷한 목표가 없는 나는 그 말이 언제나 불편하다. 불편하고 부담스러워 견딜수가 없다.
열심히 차를 몰고는 있으나 목적지가 없으면 이 차가 고속도로로 가는지 낭더러지로 가는지 남의 집을 덮치는지 모르는 것이기에 이 말들이 견딜 수 없이 날 슬프게 한다.
이제 겨우 작게나마 앞으로의 목표를 만들었으니 한 번 열심히 달려보련다.
やはり読後感想文はいつも苦手^^;
그러던 것이 오늘 읽고나서 그렇군, 난 기다림을 참지 못하고 마시멜로를 먹어대고 있는 사람이었군.헐헐~
이래서는 안되는것일세,친구. 자넨 어제 승리씨의 찌찔한 팬이 되지않기로 하지 않았나.
주인공찰리의 편두통이야기가 인상 깊었는 데 비싸지만 효과빠른 두통약을 팔기위해서 어떤 방법을 쓸것인가.
찰리의 답은 두통을 만든다였다. 이 이야기는 나중 얘기와 좀 더 이어지는 건 데 위기에 처한 찰리에게 전상사였던 조나단이 내어준 과제 세상을 바꾸는 방법과 자기 자신을 바구는 방법이 있다면 둘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?의 답변이다. 세상 사람들에게 두통을 만든다고 답한 것은 세상을 바꾸려는 것, 하지만 조금 더 싶이 생각해본 찰리는 중요한 건 자기자신인것을 깨닫는다.
결국 모든 것은 '나'로 부터 시작하는 것이다. 남이 아닌 나로부터.........
책 내용보다 가슴에 확 와닿는 멘트는 뒷표지에 있는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님의 한 말씀.
"이 책은 열심히 살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는 현대인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이야기이다."
정말 이 말에 공감....이라기 보다 찔리는것은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날 보면 참 열심히 노력하며 산다고들 한다. 하지만 살아가는 뚜렷한 목표가 없는 나는 그 말이 언제나 불편하다. 불편하고 부담스러워 견딜수가 없다.
열심히 차를 몰고는 있으나 목적지가 없으면 이 차가 고속도로로 가는지 낭더러지로 가는지 남의 집을 덮치는지 모르는 것이기에 이 말들이 견딜 수 없이 날 슬프게 한다.
이제 겨우 작게나마 앞으로의 목표를 만들었으니 한 번 열심히 달려보련다.
やはり読後感想文はいつも苦手^^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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